등기구전문업체인 효원조명(대표 이효원)은 책상착탈형 인버터스탠드 제품명워크스탠드 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효원조명이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헤드부분을 넓혀 27W급 FML형 3파장 형광 램프를 채용、 제도작업이나 디자인작업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빛의 집중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30초간 음악이 나온 후에 자동으로 소등되는 인터벌스위치를 새로 장착、 스위치를 누른 시간과 소등시간에 격차를 둬 잠자리에 들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효원조명은 현재 시제품을 보급하고 있는데 다음달부터 본격 시판에 나설 계획이다. 권장소비자가격 13만5천원. <김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