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SMK는 오는 10월부터 말레이시아에서 전자부품의 생산능력을 대폭 증강 한다고 일본 "일간공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는 현지업계의 수요증가에 대응한 조치로 이를 위해 동사는 말레이시아 자회사인 SMK말레이시아가 최근 착공한 새 공장을 가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새 공장이 완공되면 말레이시아에서의 연간 생산능력은 전년비 50% 늘어난1 백50억엔상당이 된다.
이와 함께 일부 자체 제조하고 있는 성형부품의 생산능력도 증강할 계획이 다. SMK말레이시아에서는 현재 리모컨、 키보드、 컨트롤패널등을 생산중이다.
지난해의생산액은 1백억엔상당 규모였다. <신기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