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네트워크업체인 매지 네트워크스사는 전 컴팩 컴퓨터사 간부였던 레 이먼드 리씨를 아시아지역 담당사장으로 임명했다.
레이먼드 리씨는 컴팩사의 아시아지역 사장을 역임했으며 재임기간중 괄목할 만한 실적을 올린 점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매지사가 리씨를 아시아지역 책임자로 발탁한 것은 전세계에서 수요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이 지역에서의 영업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매지는 종합적인 네트워크 업체로 허브와 어댑터 카드,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툴 등을 공급하고 있다. <박상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