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승강기 기사 검정시험에서 1급 1백3명、 2급 13명 등모두 1백16명의 승강기 기사가 배출됐다.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은 20일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무평가를 거쳐 모두 1백16명의 응시자가 최종 합격、 10%의 합격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승강기 기사 1급은 모두 1천3백83명 응시에 1백3명이 합격、 7.4%의 합격 률을 보였으며 2급은 2천66명이 응시하고 13명이 합격해 0.6%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박영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