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는 2차원 애니메이션제작 프로그램인 "래타스프로"를 발표, 만화영화제작시장공략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엘렉스가 발표한 레타스 프로는 매킨토시용 애니메이션제작 프로그램으로 종전 수작업으로 처리해 왔던 만화영화제작과정을 컴퓨터로 처리, 더욱쉽고 편리하게 만화를 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용.시간도 절감할 수있게 됐다.
래타스 프로는 특히 매킨토시가 갖고 있는 직관적인 사용자환경을 이용해기존 수작업에 익숙한 사람이 별도의 교육 없이도 만화영화제작에 쉽게 활용할수 있다.
이 제품은 또 시뮬레이션기능을 갖고 있어 컴퓨터로 작업한 동화의 움직임을즉시 점검할 수 있으며 컴퓨터작업으로 동일한 채색을 할 수 있어 균일한화면을 얻을 수 있다.
<함종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