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LG정보, 한국이통.신세기에 디지털 휴대폰 600억원어치 공급 발행일 : 1996-11-07 18:16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최근 한국이동통신과 3만3천대, 신세기통신과 5만대 등 모두 6백억원규모의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플립형 디지털 이동전화 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LG정보통신이 이번에 공급할 모델은 지난 9월 국내 최초로 개발된 플립형 디지털 이동전화단말기인 「프리웨이」(모델명 LDP880)로 리튬이온 배터리를 채택한 1백90g대의 제품이다. <김위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