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피정보통신(대표 이승욱)은 오는 10일부터 하루 1백50건에서 2백건에 달하는 경제관련 정보를 항목별로 정리, 인터넷을 통해 제공하는 뉴스라인 서비스(http://newsline.co.kr) 제공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국내 경제뉴스를 종합, 산업정책, 무역, 대기업, 과학기술 등 14개 분야로 나눠 제공하며 키워드 검색기능을 이용, 핵심단어만으로 관련 기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매일 뉴스를 분류,수집하는 독자들을 위해 원하는 분야의 뉴스를 전자우편이나 팩스 등으로 전송해주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오는 5월부터는 해외의 다양한 경제뉴스도 제공,이용자들이 미국 등 선진국의 동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테라피정보통신은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0일부터 회원제로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