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팩컴퓨터(대표 이강훈)는 데스크톱 대체용으로 개발된 고성능 노트북PC 「아마다 7700」을 이달 중순부터 국내에 공급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아마다 7700」은 인텔 MMX 1백66MHz CPU에 12.1인치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를 채택하고 32MB 메모리,2MB 비디오 메모리, 2.16GB 하드디스크 등을 기본 내장하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사무실에서 사용할 경우 「아마다 스테이션」이라는 확장장치를 이용해 다양한 카드슬롯을 채택할 수 있어 데스크톱PC처럼 확장성을 대폭 높일 수 있다. 또한 네트워크상에서 자산 및 보안관리 등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지능형관리기능」을 내장, 관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김영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