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국제기능올림픽(스위스 상갈렌 7월 3∼10일)에 참가할 한국 대표단 결단식이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사장 김재석) 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선 기계조립, 자동제어 등 37개 직종에 세계 30개국 대표 5백51명이 출전, 치열한 메달경쟁을 벌이게 된다.
- ET Events
제34회 국제기능올림픽(스위스 상갈렌 7월 3∼10일)에 참가할 한국 대표단 결단식이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사장 김재석) 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선 기계조립, 자동제어 등 37개 직종에 세계 30개국 대표 5백51명이 출전, 치열한 메달경쟁을 벌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