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스템(대표 이웅근)은 광주매일신문사와 CTS공급 계약을 체결, 기사집배신에서 광고편집 및 화상집배신에 이르는 CTS 시스템과 DB시스템을 공급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스템이 광주매일에 공급하는 CTS는 기사 및 화상 집배신, 지문, 컷 제작, 광고제작, 대조 및 출력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신문 제작 전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 할 수 있으며 기사 작성과 동시에 전면 컬러 제작을 지원하는 편집기자 직접 조판기능을 갖고 있다.
광주매일 CTS는 또 중대형급의 파일서버 기능을 갖고 있어 자동복구 및 제작 서버 기능을 수행하도록해 최대 40면까지 동시 제작할 수 있는 처리성능을 제공한다.
<함종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