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이 그동안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해온 자사제품전문가 제도를 전IBM 고객에게 확대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따라 고객들이 원할 경우 한국IBM이 실시하는 제품전문가 시험에 응시할 수있으며 합격할 경우 IBM의 제품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이에앞서 한국IBM은 이회사 공급하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제품별로 조예가 깊은 직원을 대상으로 일정 시험을 거쳐 제품전문가를 선발해왔다.
<이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