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올해 전라정보통신전문대 등 지방 6개 전문대 설립 신청 발행일 : 1997-08-14 17:2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교육부는 13일 대학설립 준칙주의에 따라 전라정보통신전문대 등 6개 지방 전문대가 내년 3월 개교예정으로 설립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들 6개 전문대가 신청한 입학정원은 모두 3천1백20명이다. 교육부는 대학설립심사위원회의 현지실사 등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말까지 설립인가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김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