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은 영상언어의 기술기반이 되는 디지털미디어의 연구와 제작, 교육을 위한 디지털영상랩을 설립했다.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은 디지털영상랩을 통해 통합영상언어의 이론적 기반를 연구하는 한편 디지털기술과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영상커뮤니케이션의 응용분야를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또 영상교육에 필요한 시스템과 소프트웨어개발에 나서며 각종 공공, 공익 영상프로제트에 참여하는 등 사업화도 추진한다. 한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은 이론과 실습, 제작교육을 통해 디지털영상언어를 정보, 광고, 비디오아트 등의 응용분야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전문가과정으로 오는 9월 1일 개강한다.
<박주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