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통합(SI) 전문업체인 에이스텔(대표 이강현)이 미국 디비콤사와 디지털 방송장비 등에 대한 국내 공급계약을 체결, 판매에 나선다.
이 회사가 판매하는 제품은 각종 비디오, 오디오 데이터를 MPEG2로 압축해 주는 인코터 3종과 인코더로부터의 출력을 MPEG2 트랜스포트 스트림으로 전환하는 리멀티플렉서(Remultiplexer) 1종, 전체 네트워크 시스템을 감시, 점검하는 시스템 컨트롤러 1종 등이다.
이 회사는 디지털 방송장비와 관련된 국내외 전문업체와 협력관계를 확대, 종합적인 디지털 방송시스템을 제공할 방침이며 국내 개발업체와 공동으로 수출시장 개척에도 나설 예정이다.
<김홍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