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한국현지법인인 (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재민)는 최근 삼성동 포스코센터에서 메시징서버인 「한글 익스체인지서버」 버전 5.5 발표회를 갖고 일반버전과 기업용버전 두가지 모델로 국내시판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적인 백오피스 서버제품인 익스체인지서버 5.5는 무한대의 메시지 저장기능을 갖고 있으며 장애극복을 위한 클러스터링 서비스와 강화된 보안기능을 제공한다.인터넷및 기존 시스템과 상호운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표준을 지원하며 특히 이전 버전보다 안정성,유연성,기능성 및 통합성을 크게 강화했다.
이날 신제품 발표회에서 삼성SDS와 키스톤테크놀로지는 각각 자체개발한 그룹웨어솔루션인 「유니웨어(UNIWARE)」와 「키웍스(Key Works)」을 소개했다.
<이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