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다양한 용지지원과 해상도향상기술을 채택해 출력품질을 한층 높인고성능 컬러잉크젯프린터인「데스크젯 720C」를 오는 7일 발표,이달중순부터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한국HP가 공급하는 「데스크젯 720C」는 흑백용지의 경우 분당 최대 8장(컬러는 4장)을 출력하고 「포토렛(PhotoREt) Ⅱ」 및 「컬러스마트」등 해상도향상기술을적용해 사진과 같은 선명한 인쇄품질을 제공한다.또 이 제품은 일반용지외에 편지봉투, 연속용지, 배너, 라벨, 프로젝트 용지 등 다양한 용지를 지원한다.
특히 「데스크젯 720C」은 용지 및 카트리지 공급방식을 새롭게 설계해 출력시 소음을크게 줄여 HP가 공급하는 잉크젯프린터 가운데 소음이 가장 적은 프린터로 꼽히고 있다.이밖에 720C」는 미려한 외관에 크기도 컴팩트하게 설계해 최대한 공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했다.소비자가격은 58만9천원(부가세별도)이다.
<김영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