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k문제 연중 기획 17] 솔루션 소개.. 젠아트 등

美 소프트웨어에이지 "젠아트" 등

펜타컴퓨터(대표 정진현)는 Y2k솔루션으로 미국 소프트웨어에이지사의 애플리케이션 원시코드 분석도구인 「젠아트」,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의 데이터분석도구인 「제나다」, 테스팅도구인 「젠테스트」를 공급하고 있다.

메인프레임 기반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개발언어인 「내추럴」의 윈시코드를 분석, 수정해주는 「젠아트」는 환경세트업, 분석, 수정의 3단계 과정을 거쳐 작업을 진행한다. 환경 세트업과정에서 내추럴 원시코드를 추출해 메인프레임급 DBMS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아다바스」의 리포지터리에 저장한 후 애플리케이션의 유효성과 완전성을 검사하고 이 과정에서 기본적인 문법검사와 필드 및 오브젝트들의 교차검사를 시행한다. 이후 분석단계에서 사용자가 지정한 검색기준에 따라 수정이 필요한 날짜데이터를 찾아내고 이후 수정단계에서 대화식 화면을 거치면서 자동변환작업을 수행한다.

「제나다」 역시 「아다바스」의 데이터를 분석, 수정해주는 제품. 「아다바스」로부터 데이터와 파일의 정보를 추출해 수정이 필요한 데이터의 위치를 도큐멘트로 제공해준다. 또 이 정보를 리포지터리에 저장한 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사용자가 정의한 기준에 따라 데이터를 추출하고 저장하며 이를 분석해준다. 기본적인 검색기준이 제공돼 날짜관련 데이터를 자동 인식하며 사용자는 이것을 수정해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 또 분석결과로 데이터 상세보고서 등 분석보고서를 생성해준다.

이와함께 「젠테스트」는 내추럴 코드와 아다바스 데이터의 테스트도구로, 4단계 과정을 거쳐 작업을 수행한다. 우선 젠테스트의 기본 데이터를 얻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여기서 나온 데이터 스트림은 「엔타이어 커넥션」에 의해 갈무리된다.

갈무리된 데이터 스트림은 단계별로 검토되고 다수의 요약정보와 상세한 보고서를 통해 검토작업을 거치게 된다. 이후 갈무리된 데스트 스트림의 수정, 실행결과를 비교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테스트작업을 완료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