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칵테일(대표 이상협)이 12일 영국·프랑스·독일·일본·중국·스페인·이탈리아어 등 8개국어 버전으로 개발한 멀티미디어 저작도구 「칵테일 98 인터내셔널 버전」을 출시, 세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칵테일사는 이번 인터내셔널 버전의 시험판을 지난 8월 「APEC청소년 과학축전」에서 13개국에 무료 배포해 소개한 바 있다.
칵테일사는 이번 정식판 출시를 계기로 미국·독일·일본 등 전세계 소프트웨어 관련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제품을 소개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문의 (02)3436-6377
〈김상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