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가 이달 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자사 복사기를 최대 30%까지 할인해 공급하는 「신도리코 빅토리아 대잔치」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도리코는 이 행사 기간 동안 자사 4개 아날로그 복사기 기종(모델명 ST4550·NT4140·NT4120·NT2040)을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30%까지 할인판매하고 한국이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남자축구와 야구 두 종목에서 동반 우승할 경우 최고 90만원까지 환불해주기로 했다. 이 회사는 또 행사기간에 6개월 무이자 할부판매도 병행할 계획이다.
<신영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