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서울국제전화, 선불카드 우체국 판매 발행일 : 1999-05-11 17:11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서울국제전화(대표 홍순영)는 10일 전국 우체국에서 자사 「00777」 국제전화 선불카드를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서울국제전화 선불카드는 1만원, 3만원, 5만원권 3종으로 우체국에서는 액면가보다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충전 사용이 가능하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