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 그룹 산하 장거리국제통신사업자인 NTT커뮤니케이션스(NTT컴)가 호주의 신흥 통신사업자인 더브넷 그룹과 자본 및 업무 제휴를 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NTT컴은 더브넷의 자회사인 더브넷커뮤니케이션스(더브텔)에 약 81억엔(49%)을 출자해 호주에 거점을 두고 있는 다국적기업 대상의 국제 데이터통신 서비스 사업을 공동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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