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형반도체(ASIC) 전문업체인 에이직프라자가 최근 상호를 이시티(ECT Inc.)로 변경했다.
이시티는 지난주 열린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상호변경 등록을 마쳤다.
이시티는 『역동적이고 강한 기업의 이미지를 심기 위해 상호를 바꿨다』고 설명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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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형반도체(ASIC) 전문업체인 에이직프라자가 최근 상호를 이시티(ECT Inc.)로 변경했다.
이시티는 지난주 열린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상호변경 등록을 마쳤다.
이시티는 『역동적이고 강한 기업의 이미지를 심기 위해 상호를 바꿨다』고 설명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