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산업인의 유대강화와 노사화합을 위한 전자산업인 친선등반대회가 한국전자산업진흥회 주최로 지난 20, 21일 이틀간 경기도 포천 운악산에서 전자업체 및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4인 1조 기준으로 남성·혼성·여성 팀으로 나눠 경기가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삼성전자 남자팀이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 참석한 많은 팀들의 박수를 받았다.
주요 수상팀은 다음과 같다.
△최우수상 : 삼성전자(남자팀) △우수상 : 삼영전자공업(남자팀), 대우전자(혼성팀), 세진전자(여자팀) △준우승 : 세진전자(남자팀), 삼영전자공업(혼성팀), 삼영전자공업(여자팀) △장려상 : 히로세코리아(혼성팀), 한국몰렉스(남자팀) △감투상 : 삼보컴퓨터(여자팀), LG전자(혼성팀), 히로세코리아(남자팀) △특별상 : 삼보컴퓨터(혼성팀), 히로세코리아(남자팀), 삼성전자(여자팀), 대우전자(남자팀), 대우전자(OB팀) 등이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