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특약=iBiztoday.com> 인텔 CEO인 크레이그 배럿 사장은 23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전자상거래 전략 세미나」의 주제발표에서 『최근 전자상거래 시대를 맞아 아태지역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며 『전세계를 통틀어 아태지역만큼 역동적인 사회를 찾기 어렵다』고 말했다.
배럿 사장은 이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컴퓨터 시장이 올해 말이면 유럽을 제치고 세계 두번째로 큰 시장이 될 것』이라며 『인텔의 대 아시아 판매도 다른 지역보다 훨씬 더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