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벤처기업 한국지하수테크(대표 지차용 http://www.powermax)가 소독약품 자동투입기를 개발, 보급에 나섰다.
이 제품은 생활용수로 사용중인 물탱크나 농어촌 간이상수도에 일정시간 단위로 소독약을 자동 투입해 주는 장치로 미국대사관과 여수시 등 200여곳에 설치됐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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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벤처기업 한국지하수테크(대표 지차용 http://www.powermax)가 소독약품 자동투입기를 개발, 보급에 나섰다.
이 제품은 생활용수로 사용중인 물탱크나 농어촌 간이상수도에 일정시간 단위로 소독약을 자동 투입해 주는 장치로 미국대사관과 여수시 등 200여곳에 설치됐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