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별정통신회사 ICN텔레콤(대표 김태윤)은 24일 일본 화천 케이블TV 자회사인 JICN과 국제전화서비스 상호 제공과 관련한 망연동 협정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정으로 ICN텔레콤은 향후 일본, 중국을 연결하는 망연동이 가능해져 이들 국가간 저렴한 가격의 국제전화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게 됐다.
ICN텔레콤은 지난 98년 2월에 설립된 회사로 00707 상용망서비스를 비롯해 국제전화 선불카드, 10자리 고유번호로 국제전화가 가능한 월드패스 등의 국제서비스를 실시중이다.<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