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NS)코리아(대표 이재부)는 NS가 가상의 반도체 레이아웃, 웹 기반 시뮬레이션 등 온라인을 통한 설계 소프트웨어 툴인 「웹벤치(WEBENCH)2.0」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NS는 설계 엔지니어들이 웹벤치(webench.national.com)를 통해 부품의 선택·설계·분석·샘플링 등 일련의 작업을 신속하게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NS는 이로써 올초에 국내에 소개된 파워포털(power.national.com)의 웹심(WebSIM), 웹섬(WebTHERM) 등과 함께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