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IC 디자인 전문업체인 뉴로직과 대성반도체(대표 박용신 http://www.daesung-page.co.kr)는 26일 서울 여의도 관광호텔에서 블루투스 칩 설계용 솔루션 「부스트(Boost)」의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 시연회에는 LG전자·현대전자 등 대기업 및 23개 중소업체 관계자가 참석, 블루투스를 둘러싼 국내 열기를 반영했다.
뉴로직이 선보인 「부스트」는 블루투스 1.0B버전 규격을 만족하며 블루투스 표준 IC 또는 ASIC에 맞게 설계됐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