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전자화폐 전문업체인 케이디엔스마텍(대표 정대식 http://www.kdnsmartec.co.kr)은 최근 50억원을 들여 일산에 제2공장을 마련,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케이디엔스마텍은 이에 따라 전자화폐용 콤비카드와 RF IC카드 등 스마트카드의 월 생산능력이 기존보다 2배 증가한 400만장 수준으로 늘어나 연간 5000만장 생산체제를 구축했다.
올해 19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는 스마텍은 이번 생산설비 증설과 해외 수출물량 확대 등에 힘입어 내년에는 연간 매출규모가 54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