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음악전문채널인 m.net(대표 박원세)는 국내 방송사로는 최초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스테이션ID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스테이션ID란 방송사의 이름을 시청자에게 각인시키고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1분 이하의 짧은 영상물.
이 행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형식에 상관없이 m.net 로고를 사용한 1분 이내의 영상물을 오는 7월 16일부터 26일까지 CD, 6㎜ 또는 8㎜ VHS, 베타컴 테이프 등으로 강남구 청담동 m.net 본사에 제출하면 된다. m.net의 인터넷홈페이지(http://www.mnet27.com)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대상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상금 200만원이 수여되며 입상한 모든 작품은 m.net을 통해 방영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