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지난해 11월 29일자 ‘전자정보통신업계를 움직이는 사람들-영상업계’ 제하의 기사 내용 중 ‘초기 비디오 직배사를 이끈 인물로는…(중략)…20세기폭스 김정상 사장이 있지만 권혁조 사장을 제외하고는 본사와의 문화적 마찰과 내부 직원의 투서 등으로 대부분 단명에 그쳤다’는 내용의 기사에서 김정상 사장 관련 내용은 사실과 다르기에 바로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