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과 LG캐피탈(대표 이헌출 http://www.lgcapital.com)이 전략적 제휴를 맺고 019 요금 자동이체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지로고객이 LG카드로 자동이체를 신청할 경우 카드대금 1만원 할인 및 신청자 전원에게 1억원의 휴일교통 상해보험을 무료 가입시켜주는 자동이체 신청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양사는 자동이체 신청고객 중 161명을 추첨, 디지털카메라·DVD 플레이어·차량용 핸즈프리세트·019 PCS 100분 무료통화 등의 상품을 제공한다.
LG텔레콤과 LG캐피탈이 공동으로 펼치는 이번 이벤트는 8, 9월 청구방법이 지로 고객인 경우에 한하며 LG캐피탈 홈페이지, 또는 ARS(02-3420-7700)로 참여하면 된다.
LG텔레콤 오주영 차장은 “자동이체 신청을 하면 전화요금을 납부하러 은행에 굳이 가지 않아도 되고 통화요금 1% 할인은 물론 납부기간 한달 연장 등의 혜택도 누릴 수 있는 등 일석삼조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LG텔레콤은 이달말까지 무선인터넷 이지아이(http://www.ez-i.co.kr) 사용자 중 이지캐릭터를 사용하지 않았던 사람을 대상으로 캐릭터를 무료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캐릭터 선물 서비스도 시작한다.
무료 캐릭터 선물 서비스는 이지아이 가입자에게 단문메시지서비스(SMS)로 무료 캐릭터 선물 도착을 알려주고 가입자는 PCS폰에 LG텔레콤이 제공하는 캐릭터를 PCS폰에 다운로드할 수 있는 것으로 미리보기 및 다운로드 비용은 과금 처리되지 않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