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재단의 우수연구센터로 지정된 강원대 혈관연구센터가 22일 문을 열고 본격 연구에 착수한다.
9년간 11억원이 투입되는 혈관연구센터는 강원대를 중심으로 7개 대학과 출연연, 산업체 각 1개 기관 16명의 연구원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혈관내피세포연구, 혈관주변세포기능조절연구, 혈관질환의 병태기전 등을 핵심 연구과제로 혈관계 질환에 대한 기초 및 응용연구를 해나갈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