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업체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대표 조현일)는 SK텔레콤과 공동 개발한, 문자메시지(SMS)를 이용한 이벤트 응모번호 서비스 ‘럭키sms’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럭키sms는 이벤트를 실시하는 기업이 광고를 통해 응모방법을 안내하면서 럭키sms의 응모번호를 알려주면 고객은 광고를 보고 그 자리에서 바로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응모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우편이나 자동응답서비스(ARS)에 비해 즉각 응모가 가능하고 1건당 30원 정도로 요금도 저렴한 것이 특징이라고 유니원 커뮤니케이션즈 관계자는 설명했다.
현재 SK텔레콤을 통해 ‘011-200’으로 시작하는 응모번호 총 300회선을 제공하고 있다. 사용을 원하는 기업은 사이트(http://www.luckysms.co.kr)를 통해 회원으로 가입하고 서비스를 신청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문의 (02)3442-2357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