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경식)은 27일 동의공업대 산학협력관에서 ‘2001년도 기술지원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
부울중기청은 동의공업대학·동명정보대·울산과학대 등 관내 8개 대학을 지역중소기업 기술지도대학으로 지정,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145건의 현장 애로기술 지도를 해왔으며 이 가운데 15개 우수 지도과제를 선정, 이날 소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발표회는 지역중소기업이 기술지도대학 지원사업을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교류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행사 참여기업에 대해서는 2002년도 사업에 우선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문의 (051)601-5131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