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지스텍(대표 허건행)은 4일 액션 슈팅 장르의 러시아 PC게임 ‘하이어드팀-트라이얼 골드’를 출시한다.
3D 게임인 ‘하이어드팀’은 미래 가상도시를 배경으로 괴물과의 전쟁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러시아나 동구 유럽에서 주로 사용하는 무기들이 대거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싱글플레이와 데스매치, 팀 데스매치, 캡처플래그, 침투 등 최대 16명까지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