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사 타프시스템(대표 정재용)은 PDA용 풀3D 테니스게임 ‘매치포인트’를 개발, 내년 2월에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PDA게임 전문개발사 플럭스(대표 김남태)와 공동개발한 매치포인트는 타프시스템의 풀 3D 그래픽엔진을 채택해 사실성을 높인 제품이다.
정재용 사장은 “전세계적으로 PDA용 풀3D게임의 경우 경쟁력이 매우 높다”며 “미국과 일본의 현지법인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