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오는 19·20일 협회내 제5회의실에서 국내 정보통신분야의 표준화와 관련된 포럼 22개 실적을 점검하는 평가회의를 개최한다.
TTA는 정보통신분야 표준화와 관련해 지난해 11개, 올해 신설된 11개 등 모두 22개의 표준화 전략 포럼에 10억원을 지원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포럼의 행사실적, 국내 표준규격 제안 및 표준화 활동, 국가정책 활용도 등을 점검할 예정이며 평가결과에 따라 내년 예산을 차등 지급할 방침이다.
평가대상은 △IPv6포럼코리아 △인터넷텔레포니 △URI표준화포럼 △무선인터넷표준화포럼 △전자상거래표준화통합포럼 △한국전자지불포럼 △인터넷보안기술포럼 △한국PKI포럼 △DRM포럼 △e북표준화포럼 △SW컴포넌트표준화포럼 △차세대개방형네트워크포럼 △광인터넷포럼 △한국xDSL포럼 △초고속정보통신망통합관리표준화포럼 △초고속무선접속표준화포럼 △블루투스표준화포럼 △물류정보화포럼 △ITS포럼 △차세대방송표준포럼 △MPEG코리아포럼 △인터넷정보가전포럼 등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