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텍=경영권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계열사인 버추얼메디에 11억원 출자. △삼보정보통신=다오코리아와 51억원 규모의 LCD모니터 공급 계약 체결. △모아텍=모터 판매업체인 모아텍필리핀 설립을 위해 2억4868만원 투자. △이림테크=본점 소재지가 서울시 마포구 마포동 소재 현대빌딩으로 변경. △하이퍼정보통신=최대주주가 횡령혐의로 고소된 사건과 관련, 지난 6월말 소송을 제기해 핵심인물인 이성용이 구속수사 받고 있음. 최근 M&A 최초 계약자인 창흥정보통신의 한인섭 대표이사 추가 구속돼 수사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