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난초 우표발행

 우정사업본부는 우리나라 고산 및 도서지방에 자생하는 희귀한 난초를 주제로 한 우표를 12일 발행한다.

 이번에 발행하는 우표는 지난해부터 2005년까지 5년 동안 발행하는 20종의 우표 중 두번째 묶음으로 제주의 한란을 비롯해 천마, 큰방울 새란, 금난초의 모습을 담고 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