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TV 시청률(11.18∼28)
순위 채널 프로그램 시청률
1 SBS 야인시대 41.4
2 MBC 인어아가씨 33.3
3 MBC MBC스포츠 ‘국제축구’ 32.5
4 KBS2 내사랑누굴까 29.2
5 KBS2 개그콘서트 26.5
6 KBS1 당신옆이좋아 22.7
7 KBS2 부부클리닉-사랑과전쟁 21.9
8 MBC 타임머신 21.4
9 KBS1 KBS뉴스9 20.7
10 KBS2 연예가중계 20.5
케이블TV 시청점유율(11.18∼24)
순위 케이블채널 시청점유율
1 투니버스 10.5
2 OCN 10.0
3 MBC드라마넷 9.1
4 KBS드라마 8.0
5 YTN 5.6
6 SBS드라마플러스 5.3
7 JEI스스로방송 4.5
8 OCN액션 4.0
9 대교방송 4.0
10 SBS스포츠채널 3.1
<자료:TNS미디어코리아>
SBS ‘야인시대’는 시청률 41.4%, MBC ‘인어아가씨’는 33.3%를 기록해 10주간 연속 1, 2위를 차지했다.
2002 월드컵 우승팀 브라질 대 한국의 평가전으로 월드컵 축구 열기를 재현한 MBC스포츠 ‘국제축구’는 시청률 32.5%로 3위를 기록했다.
또 최근 노무현·정몽준 후보 단일화 합의 등 16대 대선에 대한 관심이 고조돼 KBS1 ‘KBS뉴스9’가 20.7%(0.3%포인트 증가)로 2주째 10위권내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KBS2 ‘부부클리닉-사랑과전쟁’은 시청률 21.9%(7위)로 10위권에 재진입했다.
투니버스는 시청점유율 10.5%를 기록, 케이블채널 시청점유율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OCN이 10.0%로 그 뒤를 이었다.
후보 단일화 등 16대 대선 분위기속에 YTN(5.6%)이 점유율 순위 한계단 상승한 5위를 기록했다.
MBC드라마넷(9.1%)이 3위, KBS드라마(8.0%)가 4위, SBS드라마플러스(5.3%)가 6위를 기록해 케이블 채널 중 드라마채널 점유율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JEI스스로방송(4.5%)과 대교방송(4.0%)이 각각 7, 9위를 기록하는 등 어린이 채널의 안정적인 10위권 진입이 이뤄지고 있다.
또 SBS스포츠채널(3.1%)이 새롭게 10위권에 진입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