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VoIP) 장비업체인 인터콘웨어(대표 김기만 http://www.interconware.com)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142-21 명지빌딩 6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전화번호(02-3452-1214)는 변동이 없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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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화(VoIP) 장비업체인 인터콘웨어(대표 김기만 http://www.interconware.com)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142-21 명지빌딩 6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전화번호(02-3452-1214)는 변동이 없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