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신청(청장 신영수·http://www.gbpost.go.kr)은 오는 7월부터 총 1억원의 예산을 투입, PC 교육장에서 교육을 받기 힘든 거동 불편 중증 장애인 150명을 대상으로 무료 방문 정보화교육을 실시키로 하고, 방문 강사를 모집한다.
강사자격은 정보기술(IT) 또는 복지관련학과 졸업생이나 장애인 단체 자원봉사자 중 컴퓨터 강의가 가능한 자로 이동에 지장이 없는 경우 장애인도 가능하다.
이번 장애인 방문정보화교육의 대상자는 장애등급 1, 2급의 중증장애인 또는 중복장애를 보유한 경증 장애인이다. 문의(053)757-1132∼4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