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월드컴 분식회계의 말로 발행일 : 2003-09-05 16:09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분식 회계 혐의로 고소된 월드컴의 전 최고경영자(CEO) 버나드 에버스가 3일(현지시각)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열린 첫 재판에 참석한 후 법정을 떠나고 있다. 에버스는 5명의 다른 과거 월드컴 경영진과 함께 분식 회계와 투자자 오도 혐의로 오클라호마주 사법 당국에 의해 고발됐다. <오클라호마시티=A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