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윤재철)는 엔빅스(대표 정남진 http://www.enbigs.com)와 IA(인텔아키텍처)서버 분야에 대한 총판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엔빅스는 한국EMC 스토리지 솔루션 사업을 주축으로 지난 2001년 코스닥에 등록한 업체로 저장장치·정보처리 솔루션·소프트웨어 및 컨설팅 등에 대한 공급 체제를 구축하고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양사간의 사업제휴는 엔빅스가 그동안 구축한 유통망을 통해 공급하는 제품군에 더해 보다 강화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엔빅스는 스토리지 솔루션을 근간으로 개발된 기존의 협력사에게 후지쯔의 IA 서버를 제안 및 판매할 예정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