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사리베드만(대표 양상규)은 핀란드 시계 업체 순토사에서 제조한 ‘엑스랜더’ 손목시계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소형 컴퓨터에 가까운 신제품은 고도, 상승률 및 하강률, 컴퍼스 베어링, 날씨 추위와 기압, 경사도 등을 알려주는 기능에 2089년까지의 달력, 일일 알람 기능 등으로, 전문적으로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최적하게 설계된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알루미늄 케이스와 가죽 밴드로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49만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