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엔터테인먼트업체 손오공(대표 최신규)이 4일 미국의 아타리가 공급하는 ‘매직더개더링:배틀그라운드’ ‘V-랠리3’ ‘언클레이브’ ‘스트롱홀드:크루세이더’ 등 PC 패키지 게임 4종을 선보였다.
‘매직더개더링’은 전략 액션 게임과 카드 게임이 절묘하게 조화된 게임으로 100% 한글화 됐다. 이달 중순에는 온라인 대전을 지원하는 X박스용 타이틀로도 나올 예정이다.
레이싱게임 ‘V-랠리’ 시리즈의 최신작 ‘V-랠리3’는 현존 48개의 경기장과 ‘푸조206’ ‘스바루 임프레자’ ‘포드 포커스’ 등의 유명 경주 자동차가 등장하는 게임으로 그래픽이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스트롱홀드’ 는 11세기 유럽에서 일어난 십자군 전쟁을 배경으로 한 도시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최대 8명까지 네트워크 플레이가 가능하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