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S 메리필드 미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위원은 9일 경기 과천의 과학기술부 방사능 중앙통제상황실에서 ‘미국의 안전규제현황’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과학기술부, 4개 원전 주재관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자력의학원 등을 영상회의시스템으로 연결해 진행됐으며 한미 주재관 교류방안, 한미 원자력 안전프로그램 협력방안, 방사능 테러 대응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에 앞서 메리필드 위원은 조청원 과기부 원자력국장을 예방하고 한미간 원자력 안전규제요원의 교류협력에 관해 협의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