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2C테크놀로지(대표 이광섭 http://www.c2ctech.co.kr)는 PC카메라 신제품 ‘C-Cam 스나이퍼’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35만 화소급 이미지 센서를 채택했고 사용하기 편리한 스탠드형으로 설계돼 데스크톱·노트북 PC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다. 고성능 마이크와 어두운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백색 LED 라이트를 기본으로 장착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이뤘다. C2C테크놀로지는 C-Cam 스나이퍼 출시를 계기로 카메라 전문 유통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영업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가격은 5만5000원.
이 회사 이광섭 사장은 “인터넷 메신저 사용이 활성화되면서 고화질의 제품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추세”라며“내수 시장은 물론 해외수출시장 개척에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