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랑의 봉사단 폭설피해 복구 지원

 KT(대표 이용경)는 임직원들로 구성된 사랑의 봉사단이 8일 폭설피해가 집중된 충청남북도와 대구지역에서 각각 60여명과 30여명의 투입돼 복구지원 작업을 벌였다고 밝혔다. 충남 논산시 상월면 딸기농장 비닐하우스에서 봉사단원들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