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KT 사랑의 봉사단 폭설피해 복구 지원 발행일 : 2004-03-09 16:18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KT(대표 이용경)는 임직원들로 구성된 사랑의 봉사단이 8일 폭설피해가 집중된 충청남북도와 대구지역에서 각각 60여명과 30여명의 투입돼 복구지원 작업을 벌였다고 밝혔다. 충남 논산시 상월면 딸기농장 비닐하우스에서 봉사단원들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